
한남대학교 생활관의 생활관 소개입니다.
한남대학교 생활관은 “남ㆍ여 기숙사생에게 숙소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공동생활을 통하여 자율정신의 함양과 진리, 자유, 봉사의 인격도야 및 건전한 학풍을 일으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생활관은 1956년 개교와 더불어 당시 주변 민가를 기숙사로 활용하면서 개관하여, 현재 규모는 교내 학생기숙사 7개동에 걸쳐 1,486명, 교내 교직원 사택용 숙소 2개동에 걸쳐 총 1,526명을 수용하고 있다.
각 건물의 규모를 살펴보면, 후문에 위치한 진리의 집, 자유의 집은 각각 여자기숙사, 남자기숙사 건물로, 지상 5층 건물인 진리의 집에는 156명, 지상 7층 건물인 자유의 집에는 360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정문의 동편 끝에 위치한 소망관 기숙사(지상 10층 건물)는 남ㆍ여 기숙사로 522명을 수용하고 있다.
아울러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 인근에 위치한 한국어교육원기숙사, 린튼글로벌기숙사와 교내 밖에 위치한 시빌리하우스 1, 시빌리하우스 2는 외국 유학생 전용기숙사로, ‘국제관’으로 통칭한다. 지상 2층 건물인 한국어교육원기숙사에는 62명을, 지상 5층 건물인 린튼글로벌기숙사(LSGB 기숙사)는 138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지상 6층 건물인 시빌리하우스 1은 112명을, 지상 6층 건물인 시빌리하우스2는 136명을 수용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소망관 기숙사 맞은편에 위치한 교내 교직원 사택용 ‘글로벌 하우스’는 5층 건물로, 원룸 11실과 투룸 23실 등 총 34개의 호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어교육원 뒤편에 위치한 2층 건물 ‘게스트 하우스’는 교직원 사택용으로, 원룸 2실과 가족실 4실 등 총 6개 호실로 운영되고 있다.
소망관, 진리의 집, 자유의 집 기숙사는 모두 4인 1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린튼글로벌기숙사(LSGB 기숙사)와 한국어교육원기숙사, 시빌리하우스1, 시빌리하우스2는 2인 1실 또는 3인 1실로 운영되고 있다.
소망관 기숙사와 자유의 집 기숙사 지하에는 각 130명, 180명을 수용하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소망관, 진리의 집, 자유의 집에는 체력단련실, 휴게실, 열람실, 코인세탁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휴게실에는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비치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소망관 기숙사는 각 호실에 욕실과 화장실이 있고, 진리의 집과 자유의 집은 각 층에 공용세면장과 공용화장실, 그리고 공용샤워장이 있다.
생활관은 본교 남·여 기숙사생에게 숙소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공동생활을 통하여 자율정신의 함양과 진리, 자유, 봉사의 인격도야 및 건전한 학풍을 일으키는 데 있다. <생활관 규정 제3조(설치목적)>
생활관에서는 대전지역 이외 지방에 거주하는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입사신청자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를 선발하여 숙식 편의를 제공하고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기숙사 공동체 생활을 통하여 공공질서와 예절, 협동심과 배려 정신을 함양함으로써 건실하고 교양을 갖춘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를 위하여 사생들이 생활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건전하고 자율적인 사생회 자치활동을 지원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채플을 시행하고 모범방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아울러 매 학기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생 간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화합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생활관 공동체 형성을 독려하고 있다.